뉴질랜드 남섬의 대표도시, 크라이스트처치 NZ

마오리어로 '오타우타히'라 불리는 캔터베리주의 주도인 크라이스트처치.
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뉴질랜드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입니다.
우리나라 서울 송파구와 자매결연도시이기도 하죠.


다분히 영국스러운 모양을 하고 있는 크라이스트 처치는 볼거리가 많은 도시입니다.
장엄한 외관을 뽐내며 서있는 대성당 광장부터 시작하여
크라이스트처치 관광의 필수코스인 보타닉 가든은 왜 이 도시가 '정원의 도시'라고 불리는지 알게해줍니다.
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크라이스트처치에는 카지노도 있고
PGA투어에 사용되었던 골프장을 비롯하여 환상적인 코스를 갖춘 10여개의 골프장이 있습니다.
크라이스트처치 곤돌라와 남극센터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.
도회적인 매력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크라이스트처치.
국내에서는 아직 직항편이 없기 때문에
일본을 경유하는 에어뉴질랜드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편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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